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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콜레라 및 식중독을 예방에 최선을 다합시다.

작성자
복지사
작성일
2016.08.30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75
내용

 

콜레라 및 식중독 예방

 

1. 콜레라?

국내에 콜레라 환자가 두 번째로 발생해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콜레라는 전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유행적으로 발생하는 전염병의 하나다.

현재에도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에서는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콜레라는 콜레라균(V. cholerae)에 의한 소장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묽은 설사 질병이다. 환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음식물 또는 식수를 먹어서 감염과 전파가 된다. 콜레라균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감염되는 것이다.

콜레라는 해수에서도 살 수 있는 균이므로 균에 오염된 해산물을 날 것이나 설익혀 섭취하는 경우에도 감염될 수 있다.

특히 제산제를 장기간 투여 받는 사람, 위 수술을 시행 받은 사람 등 위산의 분비 능력이 떨어진 사람은 적은 양의 균으로도 콜레라에 걸릴 수 있다. - 출처:다음에서

 

2. 식중독이란?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증식한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복통과 설사, 두드러기,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독버섯이나 복어와 같이 자연독에서 발생하는 유형을 제외하고는

크게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세균성 식중독은 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원인이 되며 35~36도의 온도에서 번식속도가

가장 빨라 여름철에 감염될 위험이 가장 높습니다.

 

▶ 식중독의 증상과 치료는?

식중독은 복통, 설사, 오심, 구토가 발생하며

경우에 따라 발열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설사나 구토가 계속 되면 탈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물이나 이온음료 등을 마셔 수분보충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탈수를 막기 위해 수액을 공급해주기도 합니다.

식중독은 약물치료를 진행하게 되며 증상이 조금 나아졌다해도 장 점막이 약해져 있으므로 미음이나 쌀죽 처럼 소화가 잘되고 기름기가 없는 순한 음식을 섭취해야합니다.

 

▶ 식중독 예방 3대 원칙

1. 손은 30초 이상 비누를 이용해 구석구석 깨끗하게 닦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줍니다.

2.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중심부 온도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어패류 85도 이상)

3. 물은 팔팔 끓여서 마시도록 합니다.

 

[출처] 식중독 예방 3대원칙 알아보자|작성자 그랜드연합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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